하나 이상의 카트리지가 누락되거나 손상되었습니다. HP OFFICEJET PRO 복합기 해결 방법

안녕하세요! 이코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HP OFFICEJET PRO 복합기, 프린터에서 나타나는 오류 메세지인 “하나 이상의 카트리지가 누락되거나 손상되었습니다 프린터 손상을 방지하려면 카트리지가 교체될 때까지 프린터가 켜져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이 메세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에서 가장많이 판매된 잉크젯 프린터는 HP OFFICEJET 시리즈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때 저렴한 가격과 내구성으로 거진 20여년간 다양한 시리즈를 출시했었는데요. 무엇보다 이 제품을 선호 하는 이유는 “무한잉크 프린터”로 개조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hp officejet pro 8100프린터기의 카트리지에 잉크호스를 이용해서 대용량이 잉크탱크를 부착하는 방법으로 잉크를 매번 교체하지 않고 대용량 탱크에서 잉크를 공급받도록 개조하는 방법입니다.

ciss 카트리지

정품 카트리지에 타공을 하고 호스를 연결하며 개조하는 방법입니다. 이때 복합기나 프린터기에서 카트리지의 잔량을 제대로 확인을 못하거나 일정량이 되면 교체메세지가 뜨게되거나 아에 경고메세지를 띄우면서 작동이 안되는 수가 있기때문에 칩스스로 리셋되거나 잔량이 바뀌는 개조 칩을 별도로 달아주곤 합니다.

그러면 “하나 이상의 카트리지가 누락되거나 손상되었습니다”는 어떻게 해결 해야 할까요?

 

일단 사용자가 직접 해볼 수 있는 부분은 껐다 켜본다던지 칩 초기화, 헤드 및 카트리지 칩 초기화 등입니다.

칩초기화는 보통 officejet pro 프린터를 무한으로 개조했을때 개조칩을 부착한다던지 칩없이 개조된 펌웨어를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보통 전면커버를 3번 열고 닫고를 반복하면 리셋이 됩니다.

헤드 및 카트리지는 커버를 열면 카트리지가 담겨있는 헤드 뭉치의 레버를 위로 올리면 탈착이 되는데 헤드와 카트리지를 재장착 해봄으로써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부분을 해도 안되면 업체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이런경우는 반드시 업체의 도움을 받으시기바랍니다.

 

첫번째로 일단 기본적으로 육안으로 확인 해야 할 부분은 잉크 공급선에 잉크가 빠져서 공기가 차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잉크가 굳어서 안나온다던지 잉크가 없던지 하는 경우는 무리하게 프린터를 가동시켰다가는 헤드에 무리를 주게되거나 헤드가 사망 할 수 있기 떄문입니다.

이런 경우는 주사기로 카트리지를 석션해주고 잉크가 굳어서 막힌 곳이 있다면 슬러지가 생긴곳을 녹여주거나 호스를 교체해야 할 수 있습니다.

저런 상태라면 사실 직접 하기보다는 업체를 찾으시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다 멀쩡한 것 같은데 인식이 안되는 경우는 칩판의 불량이 가장 흔합니다.

카트리지의 칩이 닿는 부분의 접촉이 안좋다던지 핀이 휘어져 있는 경우가 있구요.

헤드의 칩판 불량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카트리지와 연결되어 공기압을 전달하는 부분인 비닐막이 뜯어지는 고장의 경우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경우 역시 교체나 수리를 해야하는데 수리도구나 여분의 부속이 없다면 직접 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세번째는 펌웨어 자동 업그레이드로 인한 증상입니다.

보통 개조 칩에는 허용되는 버전의 펌웨어가 존재하는데요. 자동으로 프린터의 펌웨어가 업그레이드가 되어지는 상황이 존재합니다. 이런경우 어제까지 잘썼는데 다음날보니 안되는 그런 증상이 발생하기도 하거든요.

 

그런경우는 펌웨어를 낮춰줘야하는데 본인의 기종의 구형(?)펌웨어로 보통 해주면 됩니다

기종마다 최근에는 공개가 잘되어있어서

검색엔진에서 “hp 8710 다운펌웨어” 이런식으로 모델명을 기입하여 펌웨어를 검색하면 나오니 쉽게 다운이 가능합니다.

 

 

끝으로 officejet pro 제품군은 값싼 유지비를 위해 개조된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저렴한 유지비에 튼튼한 성능을 자랑하지만 기기의 단종과 희소성으로 가격이 많이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헤드의 경우 신품을 구입 할 시 과거 프린터 전체의 가격에 육박할 만큼 인상되었는데요. 이 헤드를 얼마나 잘쓰고 아끼냐에 따라 기기를 얼마만큼 오래 사용할 수 있는지가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렌탈업체의 관리를 받는다면 상관이 없지만 구매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문제의 판단을 잘하시어 상황에 맞는 수리를 적시에 하셔야 큰 지출이 없을 수 있습니다.

 

끝으로 기기를 잘 사용하는 방법은

  1. 잉크의 특성상 조금 씩 자주 프린트 해주는 것이 잉크의 흐름을 만들어 굳지않고 출력이 잘 되어집니다.
  2.  공급 호스에 잉크로 안차있고 공기층이 많이 보인다면 석션 작업을 해주어야 합니다. 이 작업은 두세달 간격으로 해주어도 좋습니다.
  3.  공급선이 프린트 할 때 걸린다던지 저항을 받는지는 않은지 잘 고정은 되어있는지, 꼬이지는 않았는지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헤드 누락의 경우는 교체밖에 답이 없습니다. 물론 헤드가 자연사망하는 경우도 있지만 고장나게 하는 원인 역시 찾은 후 교체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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